무신사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서,
고객에게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파트너 브랜드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섭니다.
무신사 안전거래센터는 공정한 스토어 운영 정책을 수립하고 파트너 브랜드에게 교육하여, 건전한 거래 문화를 확산합니다.
또한 고객과 파트너 브랜드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지식재산권 침해, 허위·과장 광고,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합니다.
단기적인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통신중개판매업자의 책임에 한계를 두지 않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 브랜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패션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식재산권 보호위원회는 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분쟁을 조정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패션 플랫폼 최초로 무신사가 설립을 주도한 독립 기구입니다. 변리사, 변호사, 언론인, 교수 등 5인의 전문 위원으로 구성된 지재권 보호위는 무신사에 입점된 패션 브랜드 상품의 지재권 보유 또는 침해 여부를 심의·의결합니다.
디자인 도용 및 상표권 침해 의심 사례가 있다면 무신사 안전거래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신고 건은 1차 검토 및 해당 브랜드에 소명 요청 후 지식재산권 위원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되어 심의 절차를 밟습니다.
안전거래센터는 허위· 과장광고 문제에 대한 사후 조치뿐 아니라 사전 예방을 위한 관리 업무도 수행합니다. 이를 위해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에 등록된 상품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검수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입점 브랜드 역시 품질 증빙 자료를 필수 제출해야 계속해서 판매할 수 있으며, 입점 기준과 심사 절차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더불어 입점 브랜드의 품질 관리 및 인증 업무를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 패션 플랫폼 최초로 ‘국내 3대 기관’으로 손꼽히는 KOTITI시험연구원, KATRI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과 잇따라 품질 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안전거래정책을 위반한 브랜드에 대해서는 엄중히 제재합니다. 무신사는 운영 정책에 의거해 1) 판매 부적합 상품 판매 2) 허위과장광고 3)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4) 안전 인증 표시 및 상품 정보 표시 의무 위반 5) 지식재산권 침해 등이 적발될 경우, 해당 브랜드에게 상품 판매 중지 및 주문 취소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파트너 브랜드가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외부 공인 기관들과 협력하여 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정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